| 역사 |
|
|
|
|
LiMo 재단은 2007년 1월에 설립되었습니다. 세계적 경쟁력이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용 리눅스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당 재단의 목표는 모바일 업계 주요 선도업체의 지지를 받았습니다. 현재 회원사 명단 참조 LiMo 재단은 회원과 비회원을 막론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PI와 SDK를 비롯해 회원 전용인 상용 등급의 모바일 리눅스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추진하고 있습니다. LiMo 연혁 2007 1월: 6개 창립 회원사로 LiMo 발족 8월: LiMo 가입 회원사 20개 돌파 9월: 사무총장 Morgan Gillis 취임 2008 2월: · Orange 사와 Access 사, LiMo 이사회 위원으로 선출 · 회원사 32개로 급증 · LiMo 플랫폼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7개 업체의 18개 핸드셋 제품 시연 3월: · TI 사, LiMo 이사회 위원으로 선출 · R1 LiMo 플랫폼 완료 5월: · Verizon과 SK Telecom이 핵심 회원사로 가입하는 등 8개사가 LiMo에 신규 가입 · 전세계적으로 LiMo 오퍼레이터를 이용하는 가입자 수가 5억여 명 돌파 · Verizon 사가 15번째 위원으로 선출되어 LiMo 이사회 구성 완료 6월: · LiPS 포럼 운영 중단으로 LiMo 에 합류 8월: · LiMo 재단 회원사, 50개 돌파 · Motorola의 새 ROKR EM30이 22번째 LiMo 핸드셋으로 출시 9월: · Panasonic의FOMA P706ie가 23번째 LiMo 형 디바이스로 출시 2009 2월: · LiMo 이사회, 2009년도 실행위원단 임명 · Telefonica 사와 SK Telecom 사, LiMo 이사회 위원으로 선출 · LiMo 재단 회원사 MWC 2009 참가 차세대 핸드셋, 툴킷, 애플리케이션 시연 · 두 번째 플랫폼 출시에 대한 의견 수렴 완료 · 글로벌 모바일 업체, LiMo 핸드셋의 광범위한 판매 약정 · LiMo 핸드셋에 웹 2.0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BONDI를 LiMo가 지지 |